도레이새한, 부직포 생산라인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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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과 일본 Toray의 합작법인인 도레이새한(대표 이영관)이 2000년 상반기까지 300억원을 투자해 구미공장에 PP 장섬유 부직포 1개 라인 1만톤을 증설한다. 이에따라 도레이새한의 부직포 생산능력은 3만4000톤으로 늘어나게 돼 아시아 최대의 부직포 생산기업으로 부상하며 세계적으로는 30위권에 진입하게 된다. 부직포(不織布)는 실을 짜지않고 뿌리는 방법으로 만드는 섬유로 일회용 기저귀, 생리대, 비닐하우스 커텐, 의류 포장지, 공업용 섬유 등에 사용되는 소재이다. <화학저널 1999/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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