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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jing 소재 배터리 공장 1년만에 흑자 … EV용 불확실성은 지속
이하나
화학뉴스 2017.05.24 LG화학(대표 박진수)은 중국 중대형 배터리 공장이 가동 1년만에 첫 흑자를 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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