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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수지를 실제로 제품화하기 위해서는 가공·성형 중에 발생하는 취약성을 보완하고 또한 요구되는 특성을 살리기위해 용도에 따른 적절한 플래스틱 첨가제를 사용해야 한다. 플래스틱 첨가제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하고 있는데 특별한 형태의 제품 가공을 위한 가공첨가제(Processing additives), 공기·열·빛·미생물에 의한 분해를 최소화하는 안정제(Stabilizer), 최종제품 성형시 첨가하는 성능첨가제(Performance additive)로 대별된다. 먼저 가공첨가제에는 발포제(Blowing agent), 핵제(Nubricants) 등이 포함되며 가공시 발포성, 투명성, 원활한 가공특성 등을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안정제에는 산화방지제(Antioxidants), 열안정제(Heat stabilizer), 자외선안정제(Ultraviolet stabilizer), 생물안정제(Bio stabilizer) 등이 있다. 산화방지제는 중합, 가공, 저장 그리고 완제품 사용시 발생하는 라디칼을 차단하거나 개시반응을 방지하여 고분자의 분해, 가교결합, 변색 등의 발생을 최소화 할 목적으로 사용된다. 그리고 페놀계 및 아민류의 1차 산화방지제 및 인계 등의 2차 산화방지제로 구분한다. 성능첨가제에는 충진제(Fillers), 보강제(Reinforcement), 가소제(Plasticizer), 착색제(Colorants), 충격보강제(Impact modifires), 난연제(Flame retardants), 대전방지제(Antistatic agents), 가교제(Coupling agents), 형광증백제(Fluorecent whitening agents) 등이 있다. 이외에도 전도성부여제, 열전도성부여제, 투광성조절제, 자성부여제 등 특수한 용도로 사용되는 첨가제가 있다. 이와같은 플래스틱 첨가제들은 국내 합성수지의 급속한 생산량 증가에 따라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플래스틱 첨가제 생산현황(세계) | 미국의 자외선 안정제 수요현황 | MBS 수지의 기업현황 | 충격보강제 주요제품 현황 | 미국 충격보강제 수요현황 | 일본의 난연제 수요량(1992) | 일본의 충격보강제 수요현황 | 국내 MBS계 충격방지제 용도별 사용현황 | <화학경제 199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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