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익산공장 노사분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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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농약 제조기업인 Novartis Agro Korea가 노사분쟁으로 전북 익산2공단 소재 농약공장을 3월8일부터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노바티스는 단체협상에서 노조(조합장 이진태)의 무리한 요구를 받아 들일 수 없어 3월8일 익산시에 직장폐쇄 신고를 했다고 3월12일 밝혔다. 노조는 근로시간을 주당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줄일 것 등을 요구하다 회사가 거부하자 3월4일 쟁의발생을 신고했었다. <화학저널 200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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