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dolchemie, Ethane 20만톤 크래커 건설
|
BP Amoco Chemicals과 Bayer의 합작기업 Erdolchemie는 독일 Cologne- Worringen 컴플렉스에 Ethane 베이스 20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다. ABB Lummus Global이 수주했다. EC는 기존 2개 크래커도 12만톤 증설해 에틸렌 총생산능력을 83만톤에서 115만톤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총 3억5000만DM(1억7160만달러)를 투자하며, 2002년 중반 완공 예정이다. 증설분은 PE 및 EO/G (Ethylene Oxide/Glycol) 생산에 사용한다. 한편, Bayer은 EC 지분 50%를 BP Amoco Chemicals에게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CW 2000/04/1> <화학저널 2000/6/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Methanex, 메탄올 800만톤으로 확대 | 2014-05-23 | ||
| [석유화학] Methanex, 메탄올 가동률 대폭 향상 | 2011-02-21 | ||
| [석유화학] Methanex, 메탄올 생산차질 우려 | 2008-12-08 | ||
| [석유화학] Methanex, 메탄올 생산 “오락가락” | 2008-10-17 | ||
| [EP/컴파운딩] Chemtura, 새 Urethane System 출시 | 2007-11-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