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N Rushd > 대출금 8.5억달러 채무재조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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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SABIC의 자회사인 IBN Rushd(Arabian Industrial Fibers)는 지역은행과 금융기관들로 이루어진 컨소시엄과 8억5000만달러에 이르는 대출금의 재조정 계약을 7월11일 체결했다. 10년 만기로 1997년 IBN Rushd 컴플렉스의 확장계획에 따라 시작되었는데 재조정 계약에 따라 대출금 상환기일이 2009년으로 2년 연장됐고, 2억달러의 회전신용계정도 포함됐다. 신용회전계정은 미변제 융자금이 한도 이내이면 몇번이고 융자해주는 제도이다 체이스맨하탄은행이 IBN Rushd의 자문기관이며 30개 은행과 금융기관으로 이루어진 컨시소엄이 계약에 연계되어 있다. 리야드은행과 JP모건, 일본산업은행, Gulf국제은행 등이 주축이다. 홍해의 Yanbu에 위치한 IBN Rushd는 1995년 가동을 시작한 세계적 규모의 Polyester 컴플렉스 가동기업이다. IBN Rushd는 대출금 재조정으로 Aromatics 및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플랜트를 신규 건설할 예정이다. IBN Rushd의 사장단과 대출기관이 SABIC의 리야드 본사에서 계약을 체결했으며 IBN Rushd 회장인 Dr. Abdullah Abdulkader와 SABIC의 대표단, 주주들이 참석했다. Abdulkader는 대출기관들이 SABIC과 IBN Rushd의 재무상태를 긍정적으로 평가해준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시장 상황이 점점 나아지고 있어 IBN Rushd의 2000년 사업실적이 1999년에 비해 양호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IBN Rushd는 SABIC과 15개 사우디기업으로 이루어진 합작회사이며 직물섬유와 연사, 카펫섬유,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17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IBN Rushd는 SABIC의 자회사인 Yanpet으로부터 EG(Ethylene Glycol)를 공급받아 Polyester를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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