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P&B, Bisphenol-A 10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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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피앤비화학(대표 김태환)은 800억원을 투자해 2002년 상반기까지 Bisphenol-A 생산능력을 3만5000톤에서 13만5000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금호는 증설에 따라 수입에 의존하던 비스페놀A를 국내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7000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호는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의 소재로 쓰이는 PC(Polycarbonate)와 Epoxy Resin의 원료인 비스페놀A 국내수요가 현재 9만톤 수준으로 PC 신증설이 완료되는 2002년에는 17만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0년7월 일본의 新日鐵化學과 합작해 새로 출범, 국내에서 유일하게 비스페놀A를 생산하고 있으며 2000년 22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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