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한국산 섬유 수입제한 완화
|
아르헨티나는 긴급수입제한조치(세이프가드)를 내렸던 한국산 합성섬유 3개 품목에 대해 2개 품목은 수입제한조치를 철회하고 1개 품목은 수입쿼터를 늘렸다고 외교통상부가 8월22일 밝혔다. 철회된 품목군은 혼합 필라멘트 직물과 기타 합성 필라멘트 직물이며, Polyester 필라멘트 직물은 2000년 수입쿼터를 3702톤에서 4869톤으로 확대하고 앞으로 2년간 6%씩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한국산 합성섬유 직물의 수입이 증가하자 1999년10월 3종의 총 수입물량을 4500톤으로 규제하는 내용의 세이프가드를 발동했었다. 정부의 제소에 따라 세계무역기구(WTO)의 섬유감시기구(TMB)가 일부 섬유품목에 대한 세이프가드를 철회하고 나머지 품목에 대해서는 쿼터를 확대할 것을 아르헨티나 정부에 권고한데 따른 것이다. <화학저널 2000/9/4/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 투자 자금 확보 | 2026-09-08 | ||
| [배터리] 양극재, 중국산이 한국산으로…테슬라 속아 | 2026-08-26 | ||
| [금속화학/실리콘] 산업부, 아르헨티나와 핵심광물 MOU 체결 | 2026-08-03 | ||
| [석유화학] 일본, 한국산 나프타 수입 1.8배 늘렸다! | 2026-05-29 | ||
| [폴리머] PE, 미국 동남아 공세에 한국산 밀려난다! | 2026-0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