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두바이유 25달러이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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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8월21일 국제원유가 동향 및 전망좦 보고서에서 미국의 석유 재고부족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추가증산 불투명 전망에 따라 2000년 하반기 국제유가가 Dubai유 기준 배럴당 25달러 이상의 강세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석유공사는 8월1일 현재 미국의 석유 재고량이 2억8300만배럴로 2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동절기 공급불안 심리를 자극하고 있고, OPEC가 고유가 방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7월 배럴당 28.82달러였던 Brent유 가격은 8월18일 33.67달러로 올랐으며, Dubai유도 26.11달러에서 28.17달러로 상승했다. 석유공사는 대통령 선거를 앞둔 미국 정부가 비축유 방출, 산유국 증산압박 등 유가 안정화 노력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세계적으로 퍼져가고 있는 공급불안 심리를 잠재우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화학저널 2000/9/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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