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수익성 2004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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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틸렌 시장이 침체와 회복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2002년경 재투자가 가능할 정도의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 CMAI에 따르면, 세계 에틸렌 시장은 2000년말 신증설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 2001년까지는 충분한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나 2002년 수익성을 회복하고 2003-04년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은 2000년 상반기에 가동률이 96%로 호조를 보였으나 하반기에는 94%로 하락할 전망이다. 신증설 크래커가 잇따라 가동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2년동안에는 가동률이 하락하고 수익성도 떨어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북미에서는 2001년 상반기까지 Nova Chemicals과 Union Carbide가 합작한 앨버타주 Joffre, BASF와 AtoFina가 합작한 텍사스주 Port Arthur, Formosa Plastics의 텍사스주 Point Comfort 크래커가 가동할 예정이다. DeWitt은 신규 크래커 가동에 따라 2001년 북미의 에틸렌 가동률이 92%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에틸렌 생산능력 점유율 비교 | 아시아의 에틸렌 증설현황 | <화학저널 20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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