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바, 유리섬유 열차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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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바는 유리섬유 등의 복합소재로 철도차량의 내·외장재를 제작, 한국철도차량을 통해 홍콩 지하철에 550만달러 상당을 납품키로 했다고 9월3일 밝혔다. 복합소재기술을 발전시켜 앞으로 3년안에 지하철 차량과 철도차량의 몸체와 뼈대까지 제작할 방침아래 연구중이다. 홍콩 지하철에 공급하는 내·외장재는 철도차량 몸체 제작을 위한 첫단계이다. 유리섬유 등을 소재로 차체 일부를 경량화시켰는데, 운전석(드라이빙 캡) 전면과 객실용 차량의 내·외장재를 복합소재로 만들었다. 기존에 내장재로 주로 쓰이던 강화플래스틱에 비해 무게가 60%가량 가볍고 외장재인 스테인리스보다 80%가량 가벼운 것이 특징으로 동력소모와 소음 진동이 적고 승차감이 매우 좋다. 경남 밀양에 있는 한국화이바는 헬리콥터 동체, 비행기 조종석과 날개, 풍력발전설비 등 복합소재 메이커이다. <화학저널 20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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