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7월 원유 수입액 10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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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의 오름세가 계속되면서 6월까지 급격히 호전되었던 무역수지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8월28일 확정발표한 7월 무역수지 수출입실적을 통해 수출 144억8000만달러, 수입 136억8000만달러로 7월 한달동안 8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6월 22억달러 흑자에서 급격히 후퇴한 것이다. 7월 무역수지는 24억1000만달러로 월별 사상 최대의 수출을 기록한 반도체(58.2%)와 컴퓨터(72.6%), 석유화학(31.5%) 등 정보통신과 중화학제품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108.6% 증가한 원유 수입액으로 인해 8억달러 흑자에 그쳤다. 산업자원부는 원유수입증가분이 전체 수입증가분의 1/3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전체수입 중 에너지 비중도 18.5%에서 23.9%로 크게 늘어 국제유가가 하반기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할 것으로 관측됐다. <화학저널 20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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