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lips-CNPC, 60만톤 크래커 합작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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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lips Petroleum과 China National Petroleum은 50대50 합작으로 중국 Lanzhou에 에틸렌 60만톤 크래커 컴플렉스를 건설키로 합의했으나 가동시기에 대해서는 이견을 보이고 있다. CNPC는 2005년 이전을, Phillips는 2005년 이후를 고집하고 있다. Phillips와 CNPC의 자회사 Lanzhou Chemical Industry는 1998년 중국 정부로부터 합작투자에 대한 승인을 취득한 바 있다. Lanzhou 프로젝트는 Sinopec Group에서 CNPC로 이전되고, CNPC의 모회사 PetroChina의 상장문제로 한차례 지연된 바 있다. Lanzhou 크래커는 Gas Oil을 원료로 사용하며 생산능력은 에틸렌 60만톤, 프로필렌 30만톤, PE(Polyethylene) 54만톤, PP(Polypropy-lene) 30만톤이다. <ACN 2000/07/24> <화학저널 20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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