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ubeni, PVC 10만톤 합작투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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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arubeni상사는 베트남 Phy My의 PVC(Polyvinyl Chloride) 10만톤 프로젝트의 지분 30%를 매각함에 따라 중국과의 PVC 합작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Mitsui Chemicals도 베트남에서 PVC 8만톤 합작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는데, 베트남 정부가 PVC 수입관세 인상 요구를 거절함에 따라 철수를 고려중이다. 중국에서는 PVC 합작투자가 활발한데 Thai Plastic & Chemicals이 2002년까지 PVC 컴파운딩 플랜트를 완공한 후 PVC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고, LG화학이 2002년까지 Tianjin 소재 PVC 10만톤 플랜트를 30만톤으로 20만톤 증설하며, 한화석유화학도 중국투자를 검토중이다. <ACN 2000/07/24> <화학저널 20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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