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세라믹, 광재 부산물로 비료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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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세라믹이 포항제철에서 발생하는 광재(鑛材) 부산물을 이용해 산성화된 농지를 중화하고 수확량을 증가시키는 토양개량용 입상비료를 생산한다고 9월6일 밝혔다. 제철세라믹은 포항에서 토양개량용 입상비료 공장 준공식을 갖고 연산 10만톤의 비료를 본격생산할 방침이다. 광재입상비료는 제강 슬래그에 함유되어 있는 규산질과 알카리 성분을 활용해 자원 재활용도를 높였으며, 토질을 개선하고 병충해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제철세라믹은 포항공장 준공으로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철세라믹은 특수시멘트, 고화제, 토양개량용 비료, 건축 내외장재 등을 주로 생산하며 자원재활용과 환경친화형 제품을 생산하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화학저널 20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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