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증백제 수입 “불가피"
|
최근 럭키(대표 : 성재갑)가 스위스 시바가이기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형광증백제 개발에 성공했음에도 불구, 자체수요를 제외하고 국내 판매없이 전량 수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럭키는 지난 91년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200억원을 투입, 경남 월주군 온산면(연면적 5800평㎥)에 연산 600톤 규모의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화학저널 1994/4/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아로마틱] 톨루엔, 중국산 공습에 순수입국 “전락” | 2026-02-03 | ||
| [무기화학/CA] 중국, 공업염 수입량 폭증 “1000만톤” | 2026-01-15 | ||
| [농화학] 농약, 원제 97%는 수입 의존… | 2026-01-1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수소경제, 수입 없이 공급 확대 어렵다! | 2026-01-30 | ||
| [폴리머] 중국, PMMA 자급률 확대로 수입 차단 | 2026-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