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유화학, BASF에 자사주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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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석유화학이 다국적 화학회사인 한국BASF에 자사주 1000만주를 매각키로 했다. 한화석유화학이 2000년 1월말 대림산업과의 합병 당시 매수청구권에 응해 자사주로 매입했던 3000여만주 중 일부로 전체 발행주식 9965만주의 약 10%에 해당한다. 한국BASF는 여천공장 증설시 한화석유화학에서 생산하는 염소를 장기 공급받기 위해 주식매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석유화학과 한국BASF는 9월25일 주식매매를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매매가격은 2000년1월의 매수청구가격 수준인 주당 1만2000원으로 알려졌다. 한화석유화학은 2000년 1월24일 보통주 2975만4660주를 주당 1만1356원에 사들인 것을 비롯해 1우선주 124만9861주(8134원), 2우선주 13만3674주(2만505원)를 각각 매수했다. 한화석유화학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는 2000년 1월27일 현재 총 3242만8195주에 달해 주식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지적돼 왔다. 한화석유화학은 한국BASF에 이어 일본계 종합상사 등을 대상으로 나머지 주식도 추가 매각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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