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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억원 투입 제2 SPM 완공 … 기상상황도 유연하게 대처
관리자
화학뉴스 2020.11.04 에쓰오일은 울산공장의 2번째 원유 하역시설(SPM: Single Point Mooring)을 완공해 가동을 시작했다고 11월3일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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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공장의 젖줄이라고 불리는 SPM은 대형 원유선이 접안할 수 있도록 수심이 깊은 해역에 고정형 부이(buoy)를 설치하고 송유관을 통해 육상 저장탱크로 원유를 보내는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