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 자동차·전자 소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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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은 자동차 범퍼 및 내장재, 가전제품의 부품 등에 쓰이는 「초고유동·초고충격 RTPO」 신소재를 개발해 상업화하는데 성공했다고 10월30일 발표했다. 기존에 15% 수준이던 고무특성을 36% 이상으로 높여 충격에 견디는 힘을 강하게 하는 한편 유동성 또한 높아 기존 자동차 소재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한 제품이다. 삼성종합화학은 2000년9월 Dow Chemical을 비롯 Ford, GM 등 세계 50여개 석유화학 및 자동차 메이커가 참가한 스위스 취리히의 「PP 2000 Conference」에 신제품을 소개해 참가기업들로부터 가격과 품질, 기술 경쟁력의 우수성을 호평받아 월드베스트(World Best) 제품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초고유동·초고충격 RTPO는 일반제품에 비해 톤당 20%이상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고부가가치 폴리머로 현재 세계시장은 연간 10만톤으로 연평균 30-40% 이상의 높은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종합화학은 RTPO 기술 개발과 관련해 총 37건의 특허를 국내외에 출원 및 등록했으며, 일본과 유럽 등 자동차 선진시장 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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