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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 지정 후 5552억원 유치 … 재사용 불가 배터리 재활용도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11.30 경상북도 배터리 규제자유특구가 5500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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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지이엠이 860억원을 투자해 전구체 생산라인을 신규 건설하는 등 특구 사업자 7곳이 220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고, 포스코케미칼이 2차전지 음극재 공장 건설에 2500억원을 투자하는 등 배터리 관련 3사도 3350억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