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PC, PVC 16만6000톤 플랜트 완공 지연
|
China General Plastics은 2002년 1/4분기 완공 예정이었던 중국 Guangdong의 Zhongshan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16만6000톤 플랜트를 2002년 중반 완공할 예정이다. 건설 담당기업 선정이 늦어져 2000년말 또는 2001년초 착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Chisso 기술을 채용하는데 2라인 16만6000톤 건설일정은 결정하지도 못했다. CGPC는 PVC 플랜트를 완공한 후 VCM(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VCM 프로젝트는 CGPC의 자회사 Taiwan VCM이 검토하고 있다. CGPC는 Union Petrochemical과 USI Far East의 합작기업이다. UPC는 Zhongshan에서 DOP(Dioctyl Phthalate) 6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2000년 추가로 4만톤 플랜트를 가동할 예정이다. <ACN 2000/09/18> <화학저널 2000/11/2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OH, PVC 분산제 수요 증가 “기대” | 2026-01-07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 [건축소재] PVC페이스트, 반덤핑관세 최대 43% 부과 | 2025-12-19 | ||
| [석유화학] PVC, 선물 약세‧달러 강세에 하락세 지속 | 2025-12-15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최근 수년 내 최저치로 ‘급락’ | 2025-1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