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3개법인 분할방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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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대표 성재갑)은 화학부문과 생활건강부문을 별도법인으로 분리, 3개 법인으로 인적 분할하는 회사분할안이 11월15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결의됐다고 발표했다. LG화학은 실질적인 「기업가치 향상」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 및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회사분할안이 이사회에서 결의됨으로써 12월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총에서 회사분할안이 승인되면 2001년 4월1일부로 3개의 독립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다. 존속법인은 회사명을 LG CI(LG Chem Investment)로 변경해 사용하고, 신설법인은 기존사업의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LG화학, LG생활건강을 각각 사용키로 했다. 표, 그래프 : | LG생활건강의 예상 재무구조 | LG화학의 예상 재무구조 | 분리법인별 재무구조 | <화학저널 2000/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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