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피어, 배관부식 방지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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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피어(대표 김인수)는 11월12일 마그네슘 금속봉을 이용해 산소를 제거하면서 배관 내부의 수소이온농도(pH)를 9.5-10.5까지 상승시켜 부식을 막게 해주는 「BIO2000」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마그네슘 봉이 물 속에 있는 산소를 흡수해 배관 내부에 들어 있는 물의 성질을 변화시켜 부식을 유발하는 용존산소를 가수분해하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바이오스피어는 부식방지용 화공약품보다 사용이 간편하고 유독성 등 환경문제가 없으며 가격도 기존제품의 20-30%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흥아타이어 등에 설치해 사용하고 있으며, 12월부터 1조원을 웃도는 부식제품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051)441-4325 <화학저널 2000/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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