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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 디자인 본상 2개 수상 …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공간 구현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7.15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김교현‧이영준‧황진구)이 세계적인 산업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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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등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컨셉으로 오피스·상업용 가구 부문에서 첫 수상을 했고, 플래스틱 소재로 심신의 안정을 주는 자연의 빛을 구현한 Natural Rays(자연의 빛)도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