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ABS 15만톤 증설계획 1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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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중국의 합작기업 Ningbo LG Yongxing Chemical의 Ningbo 소재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6만톤 플랜트를 15만톤으로 증설한데 이어 2001년말까지 15만톤을 추가 증설할 계획이었으나 2002년말 가동으로 연기했다. 증설이 완료되면 LG화학의 ABS 생산능력은 30만톤으로 확대돼 타이완 ChiMei에 이어 중국 2위의 ABS 생산기업으로 부상하게 된다. ChiMei는 Jiangsu의 Zhenjiang 소재 ABS 12만5000톤 플랜트를 2001년 3/4분기까지 25만톤으로 증설하고, 2003-04년 50만톤으로 추가 증설할 계획이다. 한편, 중국의 ABS 수요는 165만톤에 이르고 있다. <ACN 2000/11/06> <화학저널 2001/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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