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hell석유, 무재해 200만시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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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hell석유(대표 김동수)는 2000년 12월29일 무재해 200만시간을 달성해 Shell 본사로부터 안전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Shell석유의 무재해 기록은 1996년 10월1일부터 시작돼 1998년 10월8일 100만시간, 2000년 12월28일 200만시간을 각각 돌파했다. 한국Shell은 근로자가 사고로 인해 사업장을 이탈한 후 만 24시간 이내에 복귀하지 못하면 재해발생으로 간주하는 등 까다로운 재해규정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또 직원들에게 적정한 운전방법 및 근무시간을 제시해 준수토록 하고 발생할뻔한 사고나 사고발생 가능요소를 미리 보고하는 「아차사고 신고장려제」도 실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1/1/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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