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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4일 오전 8시16분에야 불길 잡혀 … 완제품 보관창고 피해 우려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01.24 효성티앤씨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13시간만에 불길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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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건물 공조실 지하 1층에서 시작된 불길이 덕트를 타고 건물 상층부로 확대됐고 이후 공장 건물에 인접한 완제품 보관창고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