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콜, 콜레스테롤 저하효과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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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사이언스(대표 노승권)는 콜레스테롤 저하물질인 유콜(Ucole)을 개발, 2001년1월 기능성 음료(스마트 음료)인 「콜제로」로 시장에 진출했다.국내 공급되고 있는 콜레스테롤 저하제품은 「홍국」 「알로에 마을」 「알로에 모닝」 등이 있으며, 동물실험과 임상실험을 거친 것은 「콜제로」 뿐이다.「홍국」은 쌀에 균주를 첨가·발효시킨 것으로 매출규모는 약 2억원 정도이다. 「홍국」은 분말 또는 제형 형태로 판매되고 있는 반면, 「콜제로」는 음료의 형태로 판매가 가능해 시장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인체의 LDL(Low-density lipoprotein) 흡수를 저하시키는 유콜은 1998년4월 개발에 성공했고 2000년 상반기 식품에 첨가해 사용하도록 상품화하는데 성공했다. 콜레스테롤 저하제품은 Johnson & Johnson의 「Benecol」과 Unilever의 「Take Control」, Novartis의 「Aviva」 등이 있으며, Benecol의 매출은 70억달러, Take Control은 약 100억달러이다. 표, 그래프 : | 유콜 매출전망 | 미국의 건강식품 시장현황(1999) | <화학저널 20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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