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관절염치료제 2상임상 착수
|
동화약품은 관절염치료제로 자체개발중인 「밀리칸주」의 1상 및 전기 2상 임상시험을 마치고 후기 2상 임상시험에 착수했다고 2001년 1월30일 밝혔다.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원자력병원 등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2003년 상품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동화약품은 「밀리칸주」가 출시되면 국내에서만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적응증을 달리해 간암치료제로 개발중인 「밀리칸주」는 2000년11월 최종 임상시험을 끝냈고 2001년 상반기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FDA)의 신약승인이 떨어지면 제품화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1/2/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SK케미칼, 관절염치료제 판매 “독점” | 2016-09-28 | ||
| [제약] 동화약품, 퀴놀론계 항생제 개발 | 2015-02-26 | ||
| [제약] 코오롱, 관절염치료제 상용화 코앞 | 2009-02-23 | ||
| [기술/특허] 동화약품, 차세대 항균제 세종대왕상 | 2007-12-24 | ||
| [제약] 동화약품, 글로벌 제약기업 발돋움 | 2007-09-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