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석유공사, 가나유전 개발 지분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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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가나의 해상유전 개발에 참여하기 위해 시추권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Nuevo Energy의 지분 25%를 인수했다고 2001년 1월30일 밝혔다.가나의 해상유전은 190만에이커 규모의 Accra Keta 탐사광구로 SK와 석유공사는 지분을 각각 12.5%씩 확보했으며,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누보에너지는 2001년 1월10일부터 유전개발에 착수한 상태이다.SK는 양사가 1-2년간 부담해야 할 비용이 40억-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1/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