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섬유, 신사업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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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코오롱 등 화학섬유기업들이 정보통신소재, e-비즈니스 등 21세기 유망사업을 집중 육성키로 하는 등 구조조정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특히, 멤브레인을 비롯한 신소재는 기존 섬유에 비해 경쟁이 덜할 뿐만 아니라 수익률이 20-40% 선에 달해 섬유 공급과잉에 시달리고 있는 섬유기업들의 신사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2000년 주력업종을 섬유에서 화학으로 전환한 제일모직은 그동안 직물, 패션 부문에서 거둔 수익성을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반도체, 2차전지 등에 쓰이는 정보통신소재 개발에 집중키로 했다.제일모직은 2005년까지 총 1900억원을 투자해 정보통신소재 사업이 전체 매출의 16%, 세전이익의 30%를 차지하는 국내1위의 종합 정보통신소재 메이커로 변신할 방침이다.화학사업에서도 1999년 세계 최초로 상품화에 성공한 난연ABS를 비롯 난연PS, 압출ABS 등 고부가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ABS 생산능력을 2001년 30만톤으로 증설해 국내 1위로 올라설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1/2/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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