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제약산업 연구투자 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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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제약산업은 매년 총 매출액의 10%정도를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으나, 신약개발 실적은 20년전의 1/2에서 90년대에 1/3로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U내 중소기업은 생명공학 또는 유전자 공학쪽의 기술혁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일본의 중소기업과는 달리 연구투자 위험부담이 적은 전통의약품 개발에 치중함으로써 향후 세계 제약시장을 주도해나갈 기술혁신분야에서 뒤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표, 그래프 : | EU 제약 생산 및 수출현황 | EU 연구개발 투자현황(1991) | <화학저널 1994/5/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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