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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푸동 신규공장 상업가동 개시 … 아시아 수요 증가 적극 대응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2.08.31 바스프(BASF)가 중국 상하이(Shanghai)에서 연료첨가제 생산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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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푸동(Pudong) 부지에 건설된 바스프 신규공장은 현지에서 증가하고 있는 연료첨가제 수요를 충족하고 아시아 지역의 수요기업들에게 더 높은 공급 안정성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바스프 글로벌 네트워크에 가장 최근 추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