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njin, PVC 100만톤 생산체제 구축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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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jin Bohai Chemical Industry는 2005년까지 PVC 생산능력을 10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는 PVC 20만-3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TBCI와 LG화학 및 LG상사가 15대75대10 비율로 합작한 Tianjin Dagu Chemical도 PVC 16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으로 2001년8월 가동 예정으로 24만톤으로 8만톤 증설하고 있다. LG화학은 Tianjin의 PVC 생산능력을 62만톤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Tianjin Bohai는 Dow Chemical Tianjin이 VCM(Vinyl Chloride Monomer) 5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면 PVC 증설에 착수할 방침이다. Caustic Soda 및 EDC(Ethylene Dichloride)는 TBCI가 공급할 예정이다. Dow는 Sinopec과 합작으로 Tianjin에 에틸렌 90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인데, 가동시기는 2005년에서 2008년으로 연기했다.<ACN 2001/01/22> <화학저널 2001/3/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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