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일부 조달 … 당진 2만톤 공장에 투입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4.04.03 LG화학(대표 신학철)이 열분해유 원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LG화학, 기계적 재활용 ABS로 가전시장 개척 | 2026-02-12 | ||
| [화학경영] LG화학, 주주총회 앞두고 거버넌스에 물음표 | 2026-02-10 | ||
| [배터리] LG화학, 중국 롱바이 자회사에 가처분 신청 | 2026-02-03 | ||
| [배터리] LG화학, LG엔솔 지분 70%까지 낮춘다! | 2026-01-30 | ||
| [화학경영] LG화학, 석유화학 영업적자 2배 이상으로… | 2026-01-29 |





















LG화학은 안산시와 폐비닐 재활용 활성화 및 순환경제 사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