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 에틸렌 80만톤 증설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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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과 Sumitomo Chemical을 비롯한 일본 컨소시엄의 합작기업인 Petrochemical Corp. of Singapore은 Jurong Island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180만톤으로 80만톤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Shell은 단독으로 Bukon Island에 에틸렌 크래커 투자를, Sumitomo는 Mitsui Chemicals과 합작으로 Jurong Island에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싱가폴의 Economic Development Board는 2010년까지 No.5 크래커를 가동하는 것을 비롯 Jurong Island에 총 7기의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EniChem은 자사의 최대 크래커인 이태리 Priolo 소재 에틸렌 73만톤 크래커를 86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Technip이 기초설계를 담당한다.<CW 2001/03/07> <화학저널 2001/4/1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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