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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대표, 현장 진척상황 점검 … 해외 사업장 노하우 활용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5.04.08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이영준·황민재)이 인도네시아 라인 프로젝트 추진에 의욕을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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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4월3일에는 말레이지아 조호바루(Johor Bahru)에 위치한 롯데티탄(Lotte Chemical Titan) 공장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채 안전한 사업장 운영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