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T, 유일한 국내주도 엔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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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시장이 다국적 화학기업의 위력에 맥을 못추고 있는 상황에서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만은 국내기업들의 시장점유율이 90%에 달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시장은 IMF 외환위기를 타계하기 위해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과정에서 다국적 화학기업들의 국내시장 침투가 가장 활발했다. 특히, Nylon과 POM(Polyoxymethylene)시장은 다국적기업이 완전히 주도하게 됐고 PC(Polycarbonate) 및 PBT 시장에서도 LG화학과 삼양사, 코오롱만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엄밀하게 따지면 PC시장도 삼양화성이 30%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보일 뿐 나머지는 GE와 Dow Chemical, Bayer 등 다국적기업이 시장을 크게 점유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PBT 생산능력(2001) | PBT 시장점유율(2000) | PBT 국내수요 추이 | PBT 수요비중 | <화학저널 200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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