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혁신을 선도한다.
에쓰오일은 헥사곤 에셋 라이프사이클 인텔리전스(Hexagon’s Asset Lifecyle Intelligence)와 최근 5년 동안 추진한 전략적 협력을 통해 에너지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에쓰오일은 헥사곤의 Smart Digital Reality 플랫폼과 지능형 설계 솔루션을 도입해 △운영 효율성 향상 △데이터 신뢰성 강화 △중앙 집중형 데이터 관리 체계 확립을 달성했다.
Smart Digital Reality는 헥사곤의 솔루션을 활용해 현실세계의 플랜트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환경으로 구현하는 기술이다.
에쓰오일은 Smart P&ID, Smart 3D, Smart Instrumentation, SmartPlant Owner Operator 등을 선택적으로 적용했으며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한 디지털 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실제 현장에서 혁신을 실현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아울러 에쓰오일은 헥사곤 ALI로부터 2025 Best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다. 구체적으로 △지능형 P&ID 기반의 표준화와 신뢰도 향상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시각화 및 운영 최적화 △엔지니어링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포털 개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쓰오일은 “헥사곤과의 협력은 Smart Digital Reality 환경에서 설계 데이터의 디지털 트윈이 운영 환경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확장 가능하고 지능적인 디지털 솔루션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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