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탄소 배출 저감 실현 확대한다!
|
난징 DMAPA·PEA 공정에 재생전력 활용 … PCF 감축 기대
박진아 기자
화학뉴스 2025.10.31 세계 최대 아민(Amine) 생산기업 바스프(BASF)가 지속가능성 전략을 강화한다.
바스프는 난징 공장을 7월부터 가동하면서 글로벌 DMAPA 생산능력을 8만5000톤으로 20% 이상 확대했고 PEA도 약 25% 확대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바스프, 인디아 디스퍼전 생산능력 확대 | 2026-03-05 | ||
| [EP/컴파운딩] 바스프, 상하이에서 난연 특수 TPU 생산 | 2026-03-04 | ||
| [화학경영] [해외기업2025] BP, 저탄소에너지 침체 심각… | 2026-03-04 | ||
| [올레핀] 바스프, 독일 1,4-BDO 생산능력 확대 | 2026-03-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정유4사, 탄소중립 전략으로 연료 전환 트렌드를 선도한다! | 2026-0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