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M, 에틸렌 11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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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ylene Malaysia는 2003년7월 정기보수에 맞춰 Kerteh 소재 에틸렌 40만톤 크래커 생산능력을 51만톤으로 11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Toyo Engineering과 ABB Lummus Global이 공동으로 기초설계를 수주했다. Toyo와 Lummus는 Ethylene Malaysia의 Propane Dehydrogenation 플랜트도 건설할 예정인데, 완공되면 프로필렌 4만8000톤을 상업판매하게 된다. Ethylene Malaysia는 Petronas, BP Chemicals, Idemitsu Petrochemical 합작기업으로 BP의 자회사 Polyethylene Malaysia 및 Petronas의 자회사 VCM Malaysia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Polyethylene Malaysia는 PE 26만톤 플랜트를 증설할 계획이다.<CW 2001/03/28> <화학저널 200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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