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이영준)이 화학산업의 상생・안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1월2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협력 파트너를 대상으로 Safety Partnership 포럼을 개최했다.
Safety Partnership 포럼은 롯데케미칼과 협력 파트너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자율적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주요 이슈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트너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구현을 목표로 롯데케미칼 상주 파트너 38개사의 대표 및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참석해 안전보건 관리 우수 사례와 점검 결과를 공유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롯데케미칼과 파트너의 안전보건 현황을 긴밀히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판례 및 동향 안내 △경영책임자 준수사항 교육 △안전관리 현황 · 계획 공유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롯데케미칼은 2024년 최초로 여수·대산·울산 등에서 지역별 파트너와 함께 하는 Safety Partnership 포럼을 개최했으며 상생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박인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부문장은 “롯데케미칼과 파트너가 하나의 안전 공동체로서 함께 소통하는 자리”라며 “모든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에 필요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