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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65달러로 20달러 상승 … 벤젠은 65달러 올라
박한솔 책임연구원
화학뉴스 2026.08.27
톨루엔(Toluene)은 상승했다.
아시아 톨루엔 시장은 중국 내수가격 상승과 구매 수요 강화가 맞물리면서 판매자들의 가격 인상을 뒷받침하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톨루엔 시세는 8월21일 FOB Korea가 톤당 965달러, FOB China는 975달러로 각각 20달러 상승했다. CFR SE Asia는 1060달러, CFR India는 1100달러로 각각 30달러 올랐다.
아시아 톨루엔 시장은 강한 구매 수요가 가격을 지지하는 가운데 중국 내수 가격이 상승으로 판매자들이 가격을 인상하며 상승했다. 중국은 전통적으로 역내에서 경쟁력 있는 톨루엔 물량을 공급해왔으나, 주요 중국 내 생산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하면서 판매자들도 수출가격을 높였다. 중국의 가격 상승과 구매 수요 강화가 맞물리면서 아시아 톨루엔 가격을 뒷받침했다.
다운스트림인 벤젠(Benzene)도 FOB Korea가 톤당 1025달러로 65달러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한편, 유럽 현물가격은 FOB Rotterdam 기준 톤당 1380달러로 55달러 상승했고, 미국은 FOB US Gulf 기준 갤런당 463.05센트로 약 49달러 오른 톤당 1406달러 수준을 형성했다. FOB USG와 FOB Korea 간 스프레드는 약 28달러 확대된 톤당 441달러 수준을 형성했다. 이는 벤젠 스프레드인 418달러 보다 높은 수준으로, 운송 코스트와 상관없이 대미 수출 마진은 충분히 양호한 것으로 분석된다.
표, 그래프: <Toluene 가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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