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형 SM 생산기술 개발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손재익)은 제이오 및 LG석유화학과 공동으로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SM(Styrene Monomer)를 생산하는 새로운 환경친화형 공정 시스템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5개 연구팀이 약 5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을 종합한 것으로, 하루에 약 250kg의 SM을 생산할 수 있는 Pilot 플랜트를 건설해 연속 운전함으로써 기술 성능을 확인했다. 기존의 SM 제조공정에서는 Ethylbenzene의 약 10배에 해당하는 과열증기를 사용해 에틸벤젠을 탈수소화하고, 생산물을 분리 정제함으로서 에너지 소비가 많은데 비해 개발기술은 과열증기 대신 온실가스의 주원인인 이산화탄소를 사용해 SM을 제조할 뿐만 아니라 생산물의 분리정제에 기존의 증류기술보다 약 70% 정도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고효율 구조형 충전탑과 MVR(증기재압축기)를 적용했다. 표, 그래프 : |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SM-DME 합성공정도 | <화학저널 2001/6/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ABS, 운임 상승·SM 강세에 ‘오름세’ | 2026-09-22 | ||
| [석유화학] SM, 원료 폭등에 5개월 만에 최대치로… | 2026-09-18 | ||
| [석유화학] PS, SM 급등·운송 차질에 상승세 지속 | 2026-09-15 | ||
| [석유화학] ABS, SM·부타디엔 강세에 ‘반등’ | 2026-09-15 | ||
| [석유화학] SM, 105달러 폭등에 4개월만 1300달러로 | 2026-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