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유럽 바이오벤처 1조3000억 투자받아
|
유럽 바이오 벤처기업들이 2000년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받은 자금은 12억유로(1조3300억여원)로 1995-99년동안 받은 자금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의 언스트&영이 최근 발간한 '통합-유럽생명과학보고서 2001'에 따르면, 2000년 유럽 바이오기업 가운데 임뮤노-디자인드 몰레큘스(프랑스)가 가장 많은 4900만유로(530억여원)를 조달했고 젠맵(덴마크)이 4800만유로, 옥사젠(영국)이 470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독일 인제니움과 모포켐은 각각 4600만유로와 4000만유로를 투자받아 4위와 5위에 올랐다. 2000년 2000만유로 이상을 조달한 바이오기업은 모두 18개로 국가별로는 독일이 6개로 가장 많았고 영국은 3개가 포함됐다. <Chemical Daily News 2001/06/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부타디엔, 유럽·미국 공급 차질 우려에… | 2026-09-23 | ||
| [석유정제] 유럽, 4년 만에 한국산 항공유 수입 최대치 | 2026-09-22 | ||
| [환경화학] 야라, 유럽 최대‧국경이동 CCS 설비 가동 | 2026-09-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이란전쟁, 유럽・미국 석유화학기업 살렸다! | 2026-09-04 | ||
| [자동차소재] 중국, 유럽‧북미 자동차부품 시장 주목 | 2026-08-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