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석유화학, 법정관리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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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 채권단은 현대석유화학 대주주에 대해 경영부실에 대한 책임을 지든지 아니면 경영권 포기를 요구하고 모두 거부하면 법정관리로 갈 수 밖에 없다고 통보했다. 채권단 고위 관계자는 6월21일 『현대석유화학 실사결과 드러난 부실을 대주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든지 책임을 질 수 없다면 경영권을 포기해야 할 것이며, 대주주가 부실에 대해 책임을 지려고도 하지 않고 경영권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법정관리로 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대주주가 경영권을 포기하면 지원에 나설 방침인데, 지원에 나서기 위해서는 대주주의 완전감자 등 경영권 포기가 필수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아더앤더슨은 실사보고서에서 현대석유화학의 2조원에 달하는 채무를 감안할 때 현금흐름상 2001년 부족자금이 1조원에 달하고, 정상화를 위해 출자전환 5000억원과 4500억원의 신규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표, 그래프: | 현대석유화학의 요약재무제표 | 현대석유화학의 지분율 | <화학저널 2001/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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