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용 PVC 수요정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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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파이프용 PVC(Polyvinyl Chloride) 수요가 정체국면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경기 위축이 주원인으로 PVC는 여타 합성수지와 달리 건설경기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기 때문이다. 특히 파이프용 PVC는 대부분 건축의 상·하수도관에 적용되기 때문에 정부의 주택정책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 또 국내 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건설계약 및 이에 따른 PVC 수요도 관련성을 맺으며 변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건설계약액과 PVC 수요는 최근 국내 경기변화의 가장 큰 분기점이 된 IMF 외환위기를 기점으로 큰 변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IMF 외환위기 전인 1997년 국내 건설계약액은 74조9240만원, 국내 파이프용 PVC 수요는 18만6000톤에 달했다. PVC 파이프 생산량도 21만8800톤에 달했다. 표, 그래프: | 건설 계약현황 | Pipe 용 PVC 수요동향 | PVC 수급동향 | <화학저널 2001/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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