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 INDEX - 에너지(19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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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빠른 경기회복세에 따라 산업부문 에너지 소비증가율이 커지고 있으며 반세기만에 찾아온 혹서 영향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는 등 94년 에너지 수요에 대한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93년 1~5월 기간중 에너지 소비실적을 감안할 때 94년 에너지수요는 94년2월 수립한 기존 전망치에 비해 수요증가율이 1차에너지 기준으로 1.9%인 1억3856만6000TOE, 최종에너지 기준으로 1.2% 증가한 1억1383만7000TOE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것은 경기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GNP증가율 실적이 기존전망치 6.0% 보다 1.6%포인트 올라가 산업부문의 에너지 소비증가율도 기존전망치보다 5.6%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석유화학제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나프타의 소비가 기존전망치 5.3%에 비해 10.1%포인트 상승한 15.4%로 1억2529만8000배럴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하절기 혹서에 따른 전력 수요급증으로 전력 수요증가율 역시 기존전망치 10.1%에 비해 2.6%포인트 상승한 1237만5200TOE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에너지 수요전망 조정결과 | 석유 수요추이 및 전망 | 전력수요 추이 및 전망 | 가스 수요추이 및 전망 | <화학경제 1994/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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