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탄, 민수시장 혼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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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탄(Activated Carbon)의 민수시장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1997년 5월8일 한국활성탄소공업협동조합이 설립된 이후 10월부터 활동에 들어가면서 관납시장은 어느정도 안정에 들어갔다. 조합에는 현재 KS 마크를 획득한 신기화학, 신광화학, 유니온카본, 한국활성탄 등 13개 기업이 가입해 있으며 조달청 관납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민수시장에서는 가격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환율상승으로 인한 원료가격 인상과 대체품 사용 가능성 등 악재가 겹치고 있다. 활성탄 수요의 70%를 차지하는 정·폐수용은 2만8000여톤에 달하고 관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관납비중은 1997년 69%에서 거의 변화하지 않고 있다. 표, 그래프: | 활성탄 수입비중 | 활성탄의 용도 분류 | 활성탄 수요비중(2000) | 분말활성탄 분말 1종 표준규격 | 수처리제 활성탄 성분규격 | <화학저널 2001/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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