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전 비용손실 약 164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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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력조사기관인 일렉트릭 파워 리서치 인스티튜트(EPRI)는 7월16일 미국에서 한해동안 정전으로 드는 비용이 1040억-1640억달러이며, 전력 품질문제 또한 150억-240억달러의 경제적인 손실을 가져온다고 밝혔다. 또 전력 공급문제로 드는 비용이 캘리포니아, 텍사스, 뉴욕 등지에서 가장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에서 전력 공급 차질로 인해 드는 비용은 약 132억-204억달러, 텍사스는 83억-132억달러, 뉴욕은 80억-126억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EPRI는 캘리포니아의 전력 손실비용은 연간 평균 통계치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2001년 여름에는 정전율이 사상 최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일반 소비자들에게 정전 등 전력 관련 문제가 사소한 것일 수 있지만 제조기업들은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손실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1/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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